리센스메디컬, 수수료도 세금도 0원
냉각 의료기기 회사 리센스메디컬. 시초가 +241%에 팔았고, KB증권이라 빠진 돈이 하나도 없었다.
3월 마지막 날 상장한 리센스메디컬. KB증권으로 1주 받았다.
공모가 11,000원(밴드 9,000~11,0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352대 1, 확약 63.9%, 일반청약 2,097대 1.
시초가 37,600원
공모가 대비 +241.8%. 여기서 팔았고, 기록에 수수료도 세금도 0원으로 찍혀서 차익 26,600원이 그대로 26,600원이다. 올해 42건 중에 아무것도 안 빠진 건 이것 하나다.
종가는 18,450원까지 내려왔다. 시초가에서 절반 넘게 빠진 셈이라, 이날은 바로 판 게 확실히 나았다.
리센스메디컬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인체 조직 온도를 극저온까지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하는 급속정밀냉각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의료기기 기업입니다. 이 기술을 냉각 시술 분야에 적용해 사업화했습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3.19 ~ 03.20 |
|---|---|
| 상장일 | 2026년 3월 31일 |
| 희망 공모가 | 9,000 ~ 11,000원 |
| 확정 공모가 | 11,000원 |
| 공모 규모 | 154억 원 |
| 기관 경쟁률 | 1,352.63 : 1 |
| 의무보유확약 | 63.92% |
| 일반청약 경쟁률 | 2,097.68 : 1 |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KB증권 |
| 시초가 | 37,600원 (+241.8%) |
| 상장일 종가 | 18,450원 (+67.7%)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