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 백분위, 매년 까먹어서 계산기를 만들었다
아이들 건강검진 때마다 키랑 몸무게가 몇 백분위인지 듣는데, 1년 지나면 기억이 안 난다. 생각날 때 바로 조회하고 결과를 남겨 둘 수 있게 도토리키를 만들었다.
손님랩에서 만든 앱과 웹서비스를 왜 만들었는지, 만들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습니다.
아이들 건강검진 때마다 키랑 몸무게가 몇 백분위인지 듣는데, 1년 지나면 기억이 안 난다. 생각날 때 바로 조회하고 결과를 남겨 둘 수 있게 도토리키를 만들었다.
우리 아이들 다음 구강검진이 언제인지, 다음 예방접종은 언제인지 매번 헷갈렸다. 생년월일만 넣으면 바로 나오게 도토리콕을 만들었다.
아이들이랑 차 안에서, 자기 전에 나라 이름을 말하면 수도를 맞히는 놀이를 했다. 매번 같은 문제만 돌아서, 국기와 수도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세계지도 퀴즈왕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