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스팩33호, 따따블 달 사이에 끼인 스팩
일반 공모주들이 따따블을 찍던 3월에 받은 NH스팩33호. 5주를 3,460원에 팔았다.
3월은 액스비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공모가의 4배로 시작한 달이었다. 그 사이 3월 27일에 NH스팩33호도 받았다.
NH투자증권으로 5주. 3,460원에 팔았다(+73%). 같은 달 일반 공모주들에 비하면 조용했다.
5주 × 1,460원 = 7,300원에서 수수료 2,000원, 세금 34원 빼고 5,266원. 수수료 2,000원이 차익의 4분의 1 넘게 가져갔다. 스팩은 공모가가 낮아서 수수료 비중이 크게 느껴진다.
NH스팩33호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스팩은 비상장 회사와 합병하려고 만든 회사입니다. 상장할 때는 사업이 없고, 정해진 기간 안에 합병할 회사를 찾습니다. 합병하지 못하면 해산하고 공모가에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 구분 |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
|---|---|
| 공모가 | 2,000원 |
| 청약한 증권사 | NH투자증권 |
| 매도일 | 2026년 3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