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 시초가 +2%에 팔고도 마이너스
마스크팩 제조사 진코스텍.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겨우 500원 높아서, 수수료를 떼고 나니 -1,596원.
멜콘과 같은 날(10월 15일) 상장한 진코스텍.
수요예측 숫자는 멜콘이랑 비슷했다. 공모가는 밴드(19,500~23,500원) 상단 23,500원, 기관 경쟁률 1,098대 1. 차이가 있다면 확약이 5.3%로 멜콘(36%)보다 한참 낮았다. 일반청약은 685대 1.
수수료가 더 컸다
시초가 24,000원, 공모가보다 500원 높았다. 하나증권 1주를 23,952원에 팔았는데 차익 452원보다 수수료 2,000원이 더 커서 -1,596원. 오르긴 올랐는데 마이너스다.
종가는 14,350원(-38.9%). 시초가에 안 팔았으면 1주에 9,000원 넘게 잃을 뻔했다. 같은 날 같은 1,000대 1 경쟁률인데 하나는 +122%, 하나는 +2%였다.
진코스텍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시트 마스크팩과 패치류를 연구개발·생산하는 화장품 ODM·OEM 기업입니다.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대신 개발하고 만들어 납품합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10.02 ~ 10.06 |
|---|---|
| 상장일 | 2026년 10월 15일 |
| 희망 공모가 | 19,500 ~ 23,500원 |
| 확정 공모가 | 23,500원 |
| 공모 규모 | 200억 원 |
| 기관 경쟁률 | 1,097.62 : 1 |
| 의무보유확약 | 5.29% |
| 일반청약 경쟁률 | 685 : 1 |
| 주관사 | 하나증권 |
| 시초가 | 24,000원 (+2.1%) |
| 상장일 종가 | 14,350원 (-38.9%)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