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콘, 같은 날 상장한 둘 중 잘 된 쪽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 멜콘. 진코스텍과 같은 날 상장했는데 멜콘은 시초가 +122.8%였다.
10월 15일에는 멜콘과 진코스텍 두 종목이 같은 날 상장했다. 둘 다 받았다.
공모가 12,300원(밴드 10,700~12,3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137대 1, 확약 36%. 일반청약 1,741대 1, 공모 규모 308억 원.
대신증권 1주. 시초가 27,400원(+122.8%)에 팔아서 12,992원. 종가는 17,120원이었다.
같은 날 진코스텍은 이것과 완전히 다르게 갔다. 진코스텍 이야기에 따로 적었다.
멜콘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반도체 노광(포토) 장비 내부의 온도·습도·공기 청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환경제어 장비를 만듭니다. 온습도 제어 장비와 EUV 장비용 정제장치가 주력이며 주요 고객은 국내 반도체 대기업입니다. 2003년 설립됐습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10.01 ~ 10.02 |
|---|---|
| 상장일 | 2026년 10월 15일 |
| 희망 공모가 | 10,700 ~ 12,300원 |
| 확정 공모가 | 12,300원 |
| 공모 규모 | 308억 원 |
| 기관 경쟁률 | 1,136.84 : 1 |
| 의무보유확약 | 36.07% |
| 일반청약 경쟁률 | 1,741.48 : 1 |
| 주관사 | 대신증권 |
| 시초가 | 27,400원 (+122.8%) |
| 상장일 종가 | 17,120원 (+39.2%)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