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바이오로직스 1주로 75,782원
올해 내 공모주 중 한 종목으로 가장 많이 남은 건 아이엠바이오로직스였다. 공모가 26,000원, 시초가 104,000원.
올해 한 종목으로 제일 많이 번 게 이거다. 3월 20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모가 26,000원에 시초가 104,000원. 4배, 따따블이다.
한국투자증권으로 1주 받았고, 수수료 2,000원과 세금 218원을 빼고 75,782원이 남았다. 액스비스 따따블(32,402원)보다 두 배 넘게 남은 건 공모가 자체가 높아서다. 같은 4배라도 공모가가 비싼 쪽이 1주당 남는 돈이 크다.
희망 밴드가 19,000~26,000원으로 꽤 넓었는데 공모가는 상단에서 정해졌다. 기관 경쟁률 839대 1, 확약 76%, 일반청약 1,806대 1. 공모 규모 380억 원.
3월에만 7종목을 받았는데 이 종목 하나가 3월 수익의 3분의 1을 넘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2020년 설립된 항체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자체 항체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3.11 ~ 03.12 |
|---|---|
| 상장일 | 2026년 3월 20일 |
| 희망 공모가 | 19,000 ~ 26,000원 |
| 확정 공모가 | 26,000원 |
| 공모 규모 | 380억 원 |
| 기관 경쟁률 | 839.23 : 1 |
| 의무보유확약 | 76.01% |
| 일반청약 경쟁률 | 1,806 : 1 |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
| 시초가 | 104,000원 (+300.0%) |
| 상장일 종가 | 104,000원 (+300.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