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스팩17호, 2,000원이 5,760원으로
신한스팩17호 4주. 공모가 2,000원짜리가 5,760원에 팔렸다.
4월 1일 신한스팩17호, 신한투자증권 4주.
5,760원에 팔았다. 공모가 2,000원의 2.9배다. 올해 받은 스팩 12개 중에 두 번째로 높았다.
4주 × 3,760원 = 15,040원. 수수료 1,000원, 세금 46원을 빼고 13,994원. 신한은 이번엔 수수료가 1,000원이었는데, 4월 말에 받은 신한스팩18호는 0원이었다.
신한스팩17호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스팩은 비상장 회사와 합병하려고 만든 회사입니다. 상장할 때는 사업이 없고, 정해진 기간 안에 합병할 회사를 찾습니다. 합병하지 못하면 해산하고 공모가에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 구분 |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
|---|---|
| 공모가 | 2,000원 |
| 청약한 증권사 | 신한투자증권 |
| 매도일 | 2026년 4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