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1주 6,517원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를 하는 레몬헬스케어. 시초가 +65.6%에 팔았고 종가는 공모가 아래였다.
7월 6일 레몬헬스케어, KB증권 1주.
공모가 10,000원은 밴드(7,500~10,0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238대 1이었지만 확약은 6.9%로 낮았다. 일반청약 1,510대 1, 공모 규모 200억 원.
시초가 16,560원(+65.6%)에 팔았다. KB증권은 수수료가 없어서 세금 43원 빼고 6,517원.
종가는 9,400원, 공모가보다 600원 아래로 끝났다. 피스피스스튜디오에 이어 두 번째로, 공모가 위에서 시작해 공모가 아래로 끝난 종목이다.
레몬헬스케어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병원과 환자, 보험사를 잇는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스마트병원 서비스와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가 주력이며, 의료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변환해 전달하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6.24 ~ 06.25 |
|---|---|
| 상장일 | 2026년 7월 6일 |
| 희망 공모가 | 7,500 ~ 10,000원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 공모 규모 | 200억 원 |
| 기관 경쟁률 | 1,238 : 1 |
| 의무보유확약 | 6.92% |
| 일반청약 경쟁률 | 1,510.57 : 1 |
| 주관사 | KB증권 |
| 시초가 | 16,560원 (+65.6%) |
| 상장일 종가 | 9,400원 (-6.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