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업, 청약 경쟁률 3,304대 1
올해 내가 받은 일반 공모주 중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매드업. 시초가 +178%, 종가는 +26%.
7월 1일 매드업. 일반청약 경쟁률이 3,304대 1로, 올해 내가 받은 일반 공모주 중에 제일 높았다. 그래도 미래에셋증권 균등으로 1주는 들어왔다.
공모가 8,000원(밴드 7,000~8,0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396대 1, 확약 27%. 공모 규모 160억 원.
시초가 22,250원, +178.1%. 팔고 나니 14,203원. 미래에셋이라 수수료는 없었고 세금 47원만 빠졌다.
종가는 10,080원(+26%)까지 내려왔다. 청약 경쟁률이 높다고 상장일 하루가 계속 좋은 건 아니었다.
매드업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2015년 출범했습니다. 자체 AI 솔루션 「LEVER Xpert」로 광고 운영을 자동화하는 대행 사업과, 이 솔루션을 직접 파는 솔루션 사업을 함께 합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6.23 ~ 06.24 |
|---|---|
| 상장일 | 2026년 7월 1일 |
| 희망 공모가 | 7,000 ~ 8,000원 |
| 확정 공모가 | 8,000원 |
| 공모 규모 | 160억 원 |
| 기관 경쟁률 | 1,396.29 : 1 |
| 의무보유확약 | 27.39% |
| 일반청약 경쟁률 | 3,304.76 : 1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
| 시초가 | 22,250원 (+178.1%) |
| 상장일 종가 | 10,080원 (+26.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