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시초가에 팔고 보니 종가가 상한가
패션 콘텐츠 회사 에스팀. 시초가 +260%에 팔았는데, 그날 종가는 공모가의 4배에서 끝났다.
3월 6일, 케이뱅크 판 바로 다음 날이 에스팀 상장일이었다.
수요예측 숫자는 좋았다. 공모가는 밴드(7,000~8,500원) 상단 8,500원, 기관 경쟁률 1,334대 1, 의무보유확약 42%. 일반청약 경쟁률은 1,960대 1이었다. 한국투자증권으로 넣어서 1주 받았다.
시초가 30,650원(+260.6%)에 팔았다. 수수료 2,000원, 세금 61원 빼고 20,089원.
종가는 34,000원, 공모가의 정확히 4배였다. 상장 첫날 오를 수 있는 끝까지 간 거다. 시초가에 판 게 3,350원 아쉬운 날이었다.
에스팀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패션과 트렌드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규모 패션쇼와 브랜드 프로모션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방송·유튜브·SNS 콘텐츠 기획·제작까지 맡고, 매니지먼트 사업도 일부 함께합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2.23 ~ 02.24 |
|---|---|
| 상장일 | 2026년 3월 6일 |
| 희망 공모가 | 7,000 ~ 8,500원 |
| 확정 공모가 | 8,500원 |
| 공모 규모 | 153억 원 |
| 기관 경쟁률 | 1,334.91 : 1 |
| 의무보유확약 | 42.45% |
| 일반청약 경쟁률 | 1,960.87 : 1 |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 시초가 | 30,650원 (+260.6%) |
| 상장일 종가 | 34,000원 (+300.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