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스비스, 올해 처음 본 따따블
레이저 장비 회사 액스비스. 시초가가 공모가의 4배에서 바로 시작했다. 올해 내 기록에서 첫 따따블.
시초가 46,000원
3월 9일 액스비스 시초가는 46,000원이었다. 공모가 11,500원의 정확히 4배. 상장 첫날 갈 수 있는 끝에서 시작해서 종가도 그대로 46,000원이었다. 올해 받은 공모주 중에 처음 본 따따블이다.
미래에셋증권으로 1주 받았고, 시초가에 팔아서 수수료 2,000원과 세금 98원을 빼고 32,402원이 남았다. 미래에셋은 대부분 수수료가 없었는데 이번 건 2,000원이 붙었다.
공모 규모 264억 원, 공모가는 밴드(10,100~11,5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124대 1에 확약 비율이 75.7%였다. 기관 대부분이 바로 안 팔겠다고 약속했다는 뜻이다. 일반청약 경쟁률도 2,711대 1로 높았다.
액스비스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산업용 레이저 장비 기업입니다. 전기차 모터용 레이저 표면처리·용접 장비, 배터리 전극 공정용 노칭 장비, 카메라 모듈 정밀 용접 장비를 공급합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2.23 ~ 02.24 |
|---|---|
| 상장일 | 2026년 3월 9일 |
| 희망 공모가 | 10,100 ~ 11,500원 |
| 확정 공모가 | 11,500원 |
| 공모 규모 | 265억 원 |
| 기관 경쟁률 | 1,124.21 : 1 |
| 의무보유확약 | 75.7% |
| 일반청약 경쟁률 | 2,711.06 : 1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
| 시초가 | 46,000원 (+300.0%) |
| 상장일 종가 | 46,000원 (+300.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