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스팩34호, 올해 제일 많이 받은 27주
올해 가장 많은 주식을 받은 건 스팩이었다. NH스팩34호 27주, 4,000원에 팔아서 51,784원.
9월 10일 NH스팩34호. NH투자증권으로 넣었는데 27주가 들어왔다. 올해 받은 공모주 42건 중에 제일 많다.
4,000원에 팔았다. 공모가의 딱 두 배. 27주 × 2,000원 = 54,000원에서 수수료 2,000원, 세금 216원을 빼고 51,784원.
이게 올해 한 종목으로 두 번째로 많이 남은 거다. 첫 번째는 아이엠바이오로직스 1주(75,782원)였다. 스팩 두 배가 바이오 따따블 다음이었다.
NH스팩34호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스팩은 비상장 회사와 합병하려고 만든 회사입니다. 상장할 때는 사업이 없고, 정해진 기간 안에 합병할 회사를 찾습니다. 합병하지 못하면 해산하고 공모가에 이자를 더해 돌려줍니다.
| 구분 |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
|---|---|
| 공모가 | 2,000원 |
| 청약한 증권사 | NH투자증권 |
| 매도일 | 2026년 9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