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198.53대 1, 확정 공모가 8,300원
케이뱅크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98.53대 1과 의무보유확약 12.39%, 확정 공모가 8,300원 (희망 밴드 8,300원~9,500원)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34.59대 1이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케이뱅크
- 공모가 밴드
- 8,300원 ~ 9,500원
- 확정 공모가
- 8,300원
- 총 공모금액
- 약 4,980억 원
- 기관 경쟁률
- 198.53 : 1
- 의무보유확약
- 12.39%
- 일반 청약 경쟁률
- 134.59 : 1
- 주관사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 수요예측
- 2026년 2월 4일
- 일반청약
- 2026년 2월 20일~23일
- 상장일
- 2026년 3월 5일
출처: 증권신고서,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
케이뱅크의 기관 수요예측이 2026년 2월 4일에 마감됐고, 일반 청약은 2026년 2월 20일~23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8,300원, 총 공모금액은 약 4,980억 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98.53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2.39%였습니다.
케이뱅크는 어떤 회사인가
2016년 설립돼 2017년 영업을 시작한 인터넷전문은행입니다. 지점 없이 모바일 중심으로 여수신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위 내용은 회사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증권신고서의 사업의 개요를 요약한 것입니다. 공시 시점 기준이므로 사업 구조는 이후 달라질 수 있고, 공모주 판단에는 사업 내용과 함께 아래의 공모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기관 경쟁률이 세 자릿수에 그쳤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98.53대 1이었습니다. 세 자릿수는 최근 기준으로 낮은 축에 듭니다. 물량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확정 공모가가 밴드 상단으로 가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4,980억 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가운데 규모로는 1번째입니다. 대형 공모에서는 소화해야 할 물량이 많아 경쟁률이 구조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소형 공모의 경쟁률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밴드 하단에서 정해진 공모가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기관이 상단 가격에는 응하지 않았다는 신호이며, 그만큼 공모가 부담은 낮아진 상태로 청약이 진행됐습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8,300원 | 확정가와 동일 |
| 희망 밴드 상단 | 9,500원 | 확정가가 12.6% 낮음 |
| 확정 공모가 | 8,300원 | 밴드 하단 |
하단 확정을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이 낮아진 이유가 회사 자체의 문제인지, 공모 시점의 시장 상황 때문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후자라면 오히려 부담이 덜어진 가격에 참여하는 셈이 됩니다.
확약이 낮아 물량이 일찍 풀릴 수 있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2.39%입니다. 낮은 편에 속합니다. 배정 물량의 대부분이 상장일에 곧바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상태였다는 뜻으로, 초기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중 확약 비율로는 36번째, 기관 경쟁률로는 47번째입니다. 두 순위가 크게 어긋나는 종목은 "신청은 많았지만 묶이지는 않았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합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듭니다. 개념과 기간별 구분은 의무보유확약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 청약은 134.59대 1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34.59대 1이었습니다. 흥행했다고 보기도, 실패했다고 보기도 어려운 자리입니다.
기관 경쟁률 198.53대 1과 일반 청약 경쟁률 134.59대 1은 서로 다른 단계의 숫자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두 숫자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두 신호를 겹쳐 보면
경쟁률과 확약이 모두 낮았습니다. 공모 단계에서 기관이 보낸 신호가 일관되게 약했다는 뜻입니다. 확정 공모가가 밴드 하단이나 그 아래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 조합이기도 합니다.
| 항목 | 수치 |
|---|---|
| 수요예측일 | 2026년 2월 4일 |
| 총 공모금액 | 약 4,980억 원 |
| 기관 경쟁률 | 198.53 : 1 |
| 의무보유확약 | 12.39% |
| 확정 공모가 | 8,300원 |
주관사가 3곳인 공모에서 청약처 고르기
이 공모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3곳이 함께 맡았습니다. 개인은 이 중 한 곳에서만 청약할 수 있으므로 어디에 넣을지가 하나의 판단이 됩니다. 배정 물량이 많은 증권사일수록 균등배정 몫이 커질 수 있지만 청약자도 그만큼 몰립니다. 물량과 예상 청약자 수, 그리고 청약수수료를 함께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대형 공모의 경쟁률은 다르게 읽는다
공모금액 약 4,980억 원는 이 사이트 기록 가운데 큰 축에 듭니다. 소화해야 할 물량이 많아 경쟁률이 구조적으로 낮게 나오므로, 소형 공모의 네 자릿수 경쟁률과 나란히 놓고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대형 공모는 경쟁률보다 기관의 확약 비율과 상장 후 유통물량 비중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청약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
공모가와 경쟁률은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 항목은 모두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에서 볼 여섯 곳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비율 — 확약뿐 아니라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까지 반영해, 첫날 실제로 팔릴 수 있는 물량의 비중입니다. 자세히
- 확약 기간 구성 — 같은 확약 비율이라도 15일에 몰려 있는 경우와 3개월 이상이 섞인 경우는 부담의 시점이 다릅니다.
- 구주 매출 비중 — 공모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지, 기존 주주에게 가는지의 차이입니다.
- 공모가 산정 근거 — 비교기업과 할인율이 합리적인지. 공모가 산정 읽는 법
케이뱅크는 2026년 3월 5일 상장했습니다. 상장 첫날 시초가와 종가, 그리고 위 숫자들이 실제 결과와 얼마나 맞았는지는 케이뱅크 상장 첫날 결과에 정리했습니다.
케이뱅크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8,3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8,300원~9,500원이었습니다.
케이뱅크 기관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98.53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134.59대 1이었습니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입니다.
케이뱅크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얼마인가요?
12.39%입니다. 낮은 수준으로, 배정 물량 대부분이 상장 첫날부터 매도 가능한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