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63.41대 1, 확정 공모가 10,000원
스카이랩스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63.41대 1과 의무보유확약 0.17%, 확정 공모가 10,000원 (희망 밴드 13,000원~16,000원)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2.85대 1이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스카이랩스
- 공모가 밴드
- 13,000원 ~ 16,000원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총 공모금액
- 약 200억 원
- 기관 경쟁률
- 63.41 : 1
- 의무보유확약
- 0.17%
- 일반 청약 경쟁률
- 2.85 : 1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수요예측
- 2026년 8월 14일
- 일반청약
- 2026년 8월 26일~27일
- 상장일
- 2026년 9월 4일
출처: 증권신고서,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
스카이랩스의 기관 수요예측이 2026년 8월 14일에 마감됐고, 일반 청약은 2026년 8월 26일~27일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10,000원,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63.41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0.17%였습니다.
스카이랩스는 어떤 회사인가
만성질환자의 생체신호를 병원 밖에서도 연속 측정하는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데이터 플랫폼을 만듭니다. 주력 제품은 반지 형태로 착용해 24시간 혈압을 재는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기기입니다.
위 내용은 회사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증권신고서의 사업의 개요를 요약한 것입니다. 공시 시점 기준이므로 사업 구조는 이후 달라질 수 있고, 공모주 판단에는 사업 내용과 함께 아래의 공모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희망 밴드 아래에서 정해진 공모가
확정 공모가가 희망 밴드 하단인 13,000원에도 미치지 못한 10,0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가격 구간 전체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공모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약한 신호에 속합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13,000원 | 확정가가 23.1% 낮음 |
| 희망 밴드 상단 | 16,000원 | 확정가가 37.5% 낮음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밴드 하단 미만 |
밴드 하회 확정은 회사가 계획한 자금 조달 규모를 채우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모 자금의 사용 목적이 설비 투자나 연구개발이었다면 계획 자체가 조정될 여지가 있는지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 수요예측이 부진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63.41대 1이었습니다. 최근 공모 시장에서 세 자릿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쟁률은 확실한 부진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종목이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환경에서 이 숫자는 기관 다수가 이 가격에 응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가운데 규모로는 43번째입니다. 중소형 공모에 해당합니다. 경쟁률을 볼 때는 비슷한 규모의 종목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약 비율이 사실상 0에 가깝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0.17%에 그쳤습니다. 사실상 없는 것과 다름없는 수준입니다. 기관이 신청은 많이 했지만 단 한 주도 묶어둘 생각은 없었다는 뜻이고, 배정 물량이 상장 첫날 그대로 매도 가능한 물량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중 확약 비율로는 50번째, 기관 경쟁률로는 51번째입니다. 두 순위가 크게 어긋나는 종목은 "신청은 많았지만 묶이지는 않았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합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듭니다. 개념과 기간별 구분은 의무보유확약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 청약은 2.85대 1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2.85대 1에 그쳤습니다. 사실상 미달에 가까운 수준으로, 청약한 만큼 대부분 배정받을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뒤집어 보면 개인 투자자도 이 가격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기관 경쟁률 63.41대 1과 일반 청약 경쟁률 2.85대 1은 서로 다른 단계의 숫자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두 숫자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두 신호를 겹쳐 보면
경쟁률과 확약이 모두 낮았습니다. 공모 단계에서 기관이 보낸 신호가 일관되게 약했다는 뜻입니다. 확정 공모가가 밴드 하단이나 그 아래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 조합이기도 합니다.
| 항목 | 수치 |
|---|---|
| 수요예측일 | 2026년 8월 14일 |
| 총 공모금액 | 약 200억 원 |
| 기관 경쟁률 | 63.41 : 1 |
| 의무보유확약 | 0.17%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밴드 하회 확정은 무엇을 뜻하나
희망 밴드 하단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공모가 확정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계획한 조달 금액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이고, 공모 자금의 사용 목적이 설비 투자나 연구개발이었다면 그 계획이 조정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정가 10,000원는 밴드 하단 13,000원 대비 -23.1% 수준입니다.
청약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
공모가와 경쟁률은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 항목은 모두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에서 볼 여섯 곳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비율 — 확약뿐 아니라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까지 반영해, 첫날 실제로 팔릴 수 있는 물량의 비중입니다. 자세히
- 확약 기간 구성 — 같은 확약 비율이라도 15일에 몰려 있는 경우와 3개월 이상이 섞인 경우는 부담의 시점이 다릅니다.
- 구주 매출 비중 — 공모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지, 기존 주주에게 가는지의 차이입니다.
- 공모가 산정 근거 — 비교기업과 할인율이 합리적인지. 공모가 산정 읽는 법
스카이랩스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4일입니다. 상장 이후 시초가와 종가는 결과 글로 따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스카이랩스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10,0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3,000원~16,000원이었습니다.
스카이랩스 기관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63.41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2.85대 1이었습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스카이랩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얼마인가요?
0.17%입니다. 낮은 수준으로, 배정 물량 대부분이 상장 첫날부터 매도 가능한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