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상장 첫날 결과 — 시초가 9,000원, 종가 8,330원
케이뱅크가 2026년 3월 5일 상장했습니다. 공모가 8,300원 대비 시초가 +8.4%, 첫날 종가 +0.4%. 의무보유확약 12.39%가 결과와 어떻게 이어졌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케이뱅크
- 공모가 밴드
- 8,300원 ~ 9,500원
- 확정 공모가
- 8,300원
- 기관 경쟁률
- 198.53 : 1
- 의무보유확약
- 12.39%
- 일반 청약 경쟁률
- 134.59 : 1
- 주관사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 상장일 시초가
- 9,000원 (+8.4%)
- 상장일 종가
- 8,330원 (+0.4%)
- 상장일
- 2026년 3월 5일
출처: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신규상장 자료
케이뱅크가 2026년 3월 5일 상장했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8,300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98.53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2.39%였습니다. 상장 첫날 결과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케이뱅크는 어떤 회사인가
2016년 설립돼 2017년 영업을 시작한 인터넷전문은행입니다. 지점 없이 모바일 중심으로 여수신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중에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시초가 9,000원으로 공모가 대비 +8.4% 상승 출발했으나 종가는 8,330원까지 밀렸습니다. 공모가 기준으로는 +0.4%을 지켰지만 장중 상승분은 상당 부분 반납했습니다.
| 구분 | 가격 | 공모가 대비 |
|---|---|---|
| 확정 공모가 | 8,300원 | 기준 |
| 상장일 시초가 | 9,000원 | +8.4% |
| 상장일 종가 | 8,330원 | +0.4% |
시초가에서 종가까지의 변동률은 -7.4%입니다. 장중에는 큰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100주를 배정받았다면 얼마를 벌었나
배정 물량 100주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청약수수료와 매도 시 증권거래세는 제외한 금액이며, 실제 손익은 수수료와 세금을 반영해야 합니다.
| 매도 시점 | 매도 금액 | 손익 |
|---|---|---|
| 매수 원가 (공모가) | 830,000원 | 기준 |
| 시초가에 전량 매도 | 900,000원 | +70,000원 (+8.4%) |
| 종가까지 보유 후 매도 | 833,000원 | +3,000원 (+0.4%) |
이 종목에서는 시초가 매도가 종가 매도보다 유리했습니다. 다만 이는 결과를 놓고 본 이야기이며, 장이 열리는 시점에는 알 수 없는 정보입니다. 매도 원칙은 상장일 매도 전략처럼 미리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확약과 결과가 엇갈렸다
확약 비율은 12.39%로 낮았지만 첫날 종가는 공모가 대비 +0.4%을 기록했습니다. 확약이 낮다고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니며, 상장 시점의 시장 분위기가 물량을 흡수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지표는 확률을 바꿀 뿐 결과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 항목 | 수치 |
|---|---|
| 기관 경쟁률 | 198.53 : 1 |
| 의무보유확약 | 12.39% |
| 일반 청약 경쟁률 | 134.59 : 1 |
| 시초가 수익률 | +8.4% |
| 첫날 종가 수익률 | +0.4% |
케이뱅크의 공모 단계 숫자와 그 해석은 케이뱅크 수요예측 결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남길 것
- 공모가 8,300원, 시초가 9,000원(+8.4%), 첫날 종가 8,330원(+0.4%).
- 기관 경쟁률 198.53대 1, 의무보유확약 12.39%, 일반 청약 경쟁률 134.59대 1.
- 첫날 종가가 공모가를 웃돈 사례로 기록.
- 주관사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상장일 2026년 3월 5일.
케이뱅크 상장일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9,000원으로, 공모가 8,300원 대비 +8.4%입니다.
케이뱅크 상장 첫날 종가는 얼마였나요?
8,33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공모가 대비 +0.4%, 시초가 대비 -7.4%입니다.
이 수치는 언제 기준인가요?
2026년 3월 5일 상장 첫날 기준입니다. 이후 주가는 계속 변동하므로 현재 시세는 증권사 시세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