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11월 첫 공모주
조선·플랜트 기자재 회사 영광. 시초가 +25.6%로 크게 오르진 않았고, 2주 팔아서 6,615원.
11월 2일, 11월의 첫 공모주는 영광이었다. 한국투자증권으로 2주.
공모가는 밴드(14,000~17,000원) 상단 17,000원. 기관 경쟁률은 1,000대 1이었는데 확약이 0.9%, 거의 없었다. 일반청약 685대 1, 공모 규모 316억 원.
시초가 21,350원(+25.6%). 10월에 받은 것들이 대부분 70% 넘게 오르며 시작했던 것에 비하면 조용한 출발이었다. 2주 팔아서 수수료 2,000원, 세금 85원 빼고 6,615원. 종가는 20,100원이었다.
영광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조선과 플랜트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최근에는 조선해양 쪽 매출이 줄고 플랜트 쪽이 그 자리를 메웠습니다. 공모 자금은 흩어진 생산 거점을 한 곳으로 합치는 데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10.22 ~ 10.23 |
|---|---|
| 상장일 | 2026년 11월 2일 |
| 희망 공모가 | 14,000 ~ 17,000원 |
| 확정 공모가 | 17,000원 |
| 공모 규모 | 316억 원 |
| 기관 경쟁률 | 1,000.07 : 1 |
| 의무보유확약 | 0.87% |
| 일반청약 경쟁률 | 684.73 : 1 |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 시초가 | 21,350원 (+25.6%) |
| 상장일 종가 | 20,100원 (+18.2%)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