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시초가에 팔았더니 종가 따따블
배선기구 회사 위너스. 시초가 +176%에 팔았는데, 그날 종가는 공모가의 4배였다.
2월 24일 위너스는 시초가 23,450원(+176%)으로 시작했다. 거기서 미래에셋증권 1주를 팔아 14,915원.
종가는 34,000원, 공모가 8,500원의 정확히 4배였다. 상장 첫날 오를 수 있는 끝까지 갔다. 내 기록에서 처음 본 종가 따따블이 하필 시초가에 판 날이었다.
위너스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2004년 설립된 배선기구(스위치·콘센트) 회사입니다. 전원 없이 동작하는 무전원 스위치, 전기차 충전기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02.13 ~ 02.14 |
|---|---|
| 상장일 | 2025년 2월 24일 |
| 희망 공모가 | 7,500 ~ 8,500원 |
| 확정 공모가 | 8,500원 |
| 공모 규모 | 145억 원 |
| 기관 경쟁률 | 1,155.04 : 1 |
| 의무보유확약 | 4.46% |
| 일반청약 경쟁률 | 1,747.74 : 1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
| 시초가 | 23,450원 (+175.9%) |
| 상장일 종가 | 34,000원 (+300.0%)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