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이코리아,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0원
터보기계 회사 티앤이코리아. 시초가 +98.4%에 팔았고 신한투자증권이라 수수료가 없었다.
공모가 15,300원(밴드 12,600~15,300원 상단), 기관 경쟁률 1,041대 1, 확약 29.5%. 일반청약 1,253대 1, 공모 규모 367억 원.
신한투자증권으로 1주. 10월 29일 시초가 30,350원, 공모가의 거의 두 배(+98.4%)에서 팔았다. 신한은 수수료가 없어서 세금 110원 빼고 14,940원.
종가는 21,000원(+37.3%). 다음 날 상장한 인텔리빅스는 이것과 반대로 갔다.
티앤이코리아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항공우주용 고속 회전 기술을 바탕으로 터보기계를 만듭니다. 오폐수 처리장과 산업 공정에 쓰는 에너지 절감형 터보 블로워, 수소연료전지 발전용 에어블로워가 주력입니다. 2014년 설립됐습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10.20 ~ 10.21 |
|---|---|
| 상장일 | 2026년 10월 29일 |
| 희망 공모가 | 12,600 ~ 15,300원 |
| 확정 공모가 | 15,300원 |
| 공모 규모 | 367억 원 |
| 기관 경쟁률 | 1,041.02 : 1 |
| 의무보유확약 | 29.52% |
| 일반청약 경쟁률 | 1,253.39 : 1 |
| 주관사 | 신한투자증권 |
| 시초가 | 30,350원 (+98.4%) |
| 상장일 종가 | 21,000원 (+37.3%)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