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즌, 4주 받고 남은 건 1,025원
기업용 금융VAN 회사 더즌. 공모가가 밴드 아래로 정해졌고, 시초가 +3%로 겨우 1,025원이 남았다.
3월 24일 더즌. 희망 공모가 10,500~12,500원보다 낮은 9,000원으로 공모가가 정해졌고, 기관 경쟁률은 462대 1이었다.
한국투자증권으로 4주 받아서 9,270원에 팔았다. 시초가 +3%. 4주 × 270원 = 1,080원에서 세금 55원 빼고 1,025원. 수수료가 없었으니 망정이지 2,000원이 붙었으면 손실이었다.
종가는 8,080원으로 공모가 아래였다.
더즌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2017년 설립된 회사로, 2019년부터 기업과 은행 사이의 금융 데이터를 중계하는 기업용 금융VAN 사업을 합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03.12 ~ 03.13 |
|---|---|
| 상장일 | 2025년 3월 24일 |
| 희망 공모가 | 10,500 ~ 12,500원 |
| 확정 공모가 | 9,000원 |
| 공모 규모 | 263억 원 |
| 기관 경쟁률 | 461.95 : 1 |
| 의무보유확약 | 0.72% |
| 일반청약 경쟁률 | 222.01 : 1 |
|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 시초가 | 9,270원 (+3.0%) |
| 상장일 종가 | 8,080원 (-10.2%)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