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크, 수수료 빼고 3,140원
X-ray 검사장비 회사 쎄크. 시초가 +35%에 팔았지만 수수료를 빼니 3,140원.
4월 28일 쎄크, 신영증권 1주.
시초가 20,200원(+35%)에 팔았다. 차익 5,200원에서 수수료 2,000원이 빠져 3,140원. 수수료가 차익의 40% 가까이를 가져갔다.
종가는 13,680원, 공모가 15,000원 아래였다.
쎄크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2000년 설립된 검사장비 회사입니다. 반도체·배터리용 X-ray 검사장비, 비파괴검사용 선형가속기, 탁상형 전자현미경을 만듭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04.17 ~ 04.18 |
|---|---|
| 상장일 | 2025년 4월 28일 |
| 희망 공모가 | 13,000 ~ 15,000원 |
| 확정 공모가 | 15,000원 |
| 공모 규모 | 180억 원 |
| 기관 경쟁률 | 1,232.54 : 1 |
| 의무보유확약 | 3.76% |
| 일반청약 경쟁률 | 933.59 : 1 |
| 주관사 | 신영증권 |
| 시초가 | 20,200원 (+34.7%) |
| 상장일 종가 | 13,680원 (-8.8%)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