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엔씨켐, 시초가에 팔고 종가는 공모가
반도체 소재 회사 삼양엔씨켐. 시초가 +31%에 팔았는데, 그날 종가는 공모가 근처로 돌아왔다.
2월 3일 삼양엔씨켐, KB증권 1주. 시초가 23,650원(+31%)에 팔아서 수수료 없이 5,595원.
그날 종가는 17,960원, 공모가 18,000원보다 오히려 40원 낮았다. 오전에 팔았으면 남고 오후까지 들고 있었으면 본전이었던 종목.
기관 경쟁률 1,242대 1에 확약은 1.4%였다. 경쟁률은 높았는데 기관이 거의 바로 팔 수 있는 구조였다.
삼양엔씨켐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반도체 노광·세정 공정에 쓰이는 포토레지스트용 핵심 소재를 만듭니다. 2008년 엔씨켐으로 출발해 이 소재를 국내에서 처음 국산화했습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01.16 ~ 01.17 |
|---|---|
| 상장일 | 2025년 2월 3일 |
| 희망 공모가 | 16,000 ~ 18,000원 |
| 확정 공모가 | 18,000원 |
| 공모 규모 | 198억 원 |
| 기관 경쟁률 | 1,242.26 : 1 |
| 의무보유확약 | 1.44% |
| 일반청약 경쟁률 | 1,281 : 1 |
| 주관사 | KB증권 |
| 시초가 | 23,650원 (+31.4%) |
| 상장일 종가 | 17,960원 (-0.2%)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