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시초가에 팔고 종가 +241%
AI 경량화 회사 노타. 시초가 +147%에 팔았는데 종가는 공모가의 3배를 넘었다.
11월 3일 노타, 미래에셋증권 1주.
시초가 22,500원(+147%)에 팔아서 수수료 없이 13,364원.
종가는 31,000원(+241%). 시초가보다 8,500원 높았다. 일반청약 경쟁률이 2,782대 1, 확약 59.8%로 숫자가 다 강했던 종목이다.
노타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AI 모델 경량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대표 제품 「NetsPresso」는 AI 모델의 구조와 연산량을 줄여 CPU·GPU·NPU·MCU 등 제한된 하드웨어에서도 돌아가게 최적화합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10.23 ~ 10.24 |
|---|---|
| 상장일 | 2025년 11월 3일 |
| 희망 공모가 | 7,600 ~ 9,100원 |
| 확정 공모가 | 9,100원 |
| 공모 규모 | 265억 원 |
| 기관 경쟁률 | 1,058.2 : 1 |
| 의무보유확약 | 59.75% |
| 일반청약 경쟁률 | 2,781.5 : 1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
| 시초가 | 22,500원 (+147.3%) |
| 상장일 종가 | 31,000원 (+240.7%)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