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2년 동안 가장 많이 남은 종목
조선사 대한조선. 3주를 94,400원에 팔아 130,766원. 내 기록에서 한 종목으로 가장 많이 남았다.
8월 1일 대한조선. 2025년과 2026년 통틀어 내 기록에서 한 종목으로 가장 많이 남은 종목이다.
공모가 50,000원으로 비쌌고, 일반청약 경쟁률이 238대 1로 낮아서 NH투자증권으로 3주가 들어왔다. 시초가는 89,100원(+78%)이었고 내가 판 가격은 94,400원. 3주 × 44,400원 = 133,200원에서 수수료 2,000원과 세금 빼고 130,766원.
공모 규모가 5,000억 원이었고, 기관 확약 비율이 56.9%로 높았다. 상승률은 따따블 종목들보다 낮았는데 공모가가 높고 3주라 금액이 컸다.
대한조선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1987년 설립된 중형·준대형 선박 전문 조선사입니다. 기업회생을 거쳐 2022년 KHI그룹이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07.22 ~ 07.23 |
|---|---|
| 상장일 | 2025년 8월 1일 |
| 희망 공모가 | 42,000 ~ 50,000원 |
| 확정 공모가 | 50,000원 |
| 공모 규모 | 5,000억 원 |
| 기관 경쟁률 | 275.66 : 1 |
| 의무보유확약 | 56.86% |
| 일반청약 경쟁률 | 238.1 : 1 |
| 주관사 | KB증권, NH투자증권, 신영증권 |
| 시초가 | 89,100원 (+78.2%) |
| 상장일 종가 | 92,400원 (+84.8%)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