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4주 받고 시초가 24%
전기차 충전 회사 채비. 기관 경쟁률이 55대 1로 낮아서 4주를 받았다. 시초가는 +24%, 종가는 +83%.
4월 29일 채비. 하나증권으로 넣어서 4주 받았다.
수요예측은 약했다. 공모가는 밴드(12,300~15,300원) 하단 12,300원, 기관 경쟁률 55대 1, 확약 6.5%. 일반청약 경쟁률도 302대 1이었다. 그래서 4주나 들어왔다.
결과
시초가 15,250원(+24%). 15,219원에 4주를 팔았고, 수수료 2,000원과 세금 122원 빼고 9,554원.
그런데 종가가 22,550원, 공모가 대비 +83%였다. 수요예측 숫자가 약했던 종목이 오히려 장 마감까지 크게 올랐다. 4주라 차이도 4배다.
채비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전기차 충전 사업자입니다. 자체 개발한 입지 평가 시스템과 충전소 운영 플랫폼으로 부지 선정부터 원격 유지보수까지 직접 하며, 충전기 제조·판매도 함께 합니다.
| 일반청약 | 2026년 04.20 ~ 04.21 |
|---|---|
| 상장일 | 2026년 4월 29일 |
| 희망 공모가 | 12,300 ~ 15,300원 |
| 확정 공모가 | 12,300원 |
| 공모 규모 | 1,107억 원 |
| 기관 경쟁률 | 55.23 : 1 |
| 의무보유확약 | 6.49% |
| 일반청약 경쟁률 | 302 : 1 |
| 주관사 | KB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
| 시초가 | 15,250원 (+24.0%) |
| 상장일 종가 | 22,550원 (+83.3%)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