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종가가 시초가보다 훨씬 위
아크릴. 시초가 +135%에 팔았는데 종가는 +244%였다.
12월 16일 아크릴, 신한투자증권 1주.
시초가 45,900원(+135%)에 팔아서 수수료 1,000원 빼고 25,332원.
종가는 67,000원. 시초가보다 21,100원 높았다. 12월에 판 것 중에 시초가와 종가 차이가 가장 컸다.
아크릴 회사 소개와 청약 정보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과 의료 특화 AI 플랫폼 「나디아」를 공급하는 AI 기업입니다. 공공·의료·제약 분야에 AI 도입 전 주기를 지원하는 솔루션과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를 제공합니다.
| 일반청약 | 2025년 12.04 ~ 12.05 |
|---|---|
| 상장일 | 2025년 12월 16일 |
| 희망 공모가 | 17,500 ~ 19,500원 |
| 확정 공모가 | 19,500원 |
| 공모 규모 | 421억 원 |
| 기관 경쟁률 | 790.49 : 1 |
| 의무보유확약 | 52.75% |
| 일반청약 경쟁률 | 1,130.32 : 1 |
| 주관사 | 신한투자증권 |
| 시초가 | 45,900원 (+135.4%) |
| 상장일 종가 | 67,000원 (+243.6%) |
수요예측·청약 숫자는 증권신고서와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