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219.56대 1, 확정 공모가 10,000원
네오사피엔스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219.56대 1과 의무보유확약 8.98%, 확정 공모가 10,000원 (희망 밴드 13,800원~15,800원)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047.78대 1이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네오사피엔스
- 공모가 밴드
- 13,800원 ~ 15,800원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총 공모금액
- 약 200억 원
- 기관 경쟁률
- 219.56 : 1
- 의무보유확약
- 8.98%
- 일반 청약 경쟁률
- 1,047.78 : 1
- 주관사
- 대신증권
- 수요예측
- 2026년 9월 2일
- 일반청약
- 2026년 9월 10일~11일
- 상장일
- 2026년 9월 21일
출처: 증권신고서,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
네오사피엔스의 기관 수요예측이 2026년 9월 2일에 마감됐고, 일반 청약은 2026년 9월 10일~11일 대신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10,000원,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19.56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8.98%였습니다.
희망 밴드 아래에서 정해진 공모가
확정 공모가가 희망 밴드 하단인 13,800원에도 미치지 못한 10,0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가격 구간 전체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공모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약한 신호에 속합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13,800원 | 확정가가 27.5% 낮음 |
| 희망 밴드 상단 | 15,800원 | 확정가가 36.7% 낮음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밴드 하단 미만 |
밴드 하회 확정은 회사가 계획한 자금 조달 규모를 채우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모 자금의 사용 목적이 설비 투자나 연구개발이었다면 계획 자체가 조정될 여지가 있는지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 경쟁률이 세 자릿수에 그쳤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19.56대 1이었습니다. 세 자릿수는 최근 기준으로 낮은 축에 듭니다. 물량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확정 공모가가 밴드 상단으로 가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기록된 비스팩 공모 54건 가운데 규모로는 43번째입니다. 중소형 공모에 해당합니다. 경쟁률을 볼 때는 비슷한 규모의 종목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약이 낮아 물량이 일찍 풀릴 수 있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8.98%입니다. 낮은 편에 속합니다. 배정 물량의 대부분이 상장일에 곧바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상태였다는 뜻으로, 초기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기록된 비스팩 공모 54건 중 확약 비율로는 39번째, 기관 경쟁률로는 46번째입니다. 두 순위가 크게 어긋나는 종목은 "신청은 많았지만 묶이지는 않았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합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듭니다. 개념과 기간별 구분은 의무보유확약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 청약은 1,047.78대 1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047.78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자금이 확실히 몰렸다는 뜻이지만, 이 구간의 경쟁률은 최근 드물지 않아 그 자체로 상장일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기관 경쟁률 219.56대 1과 일반 청약 경쟁률 1,047.78대 1은 서로 다른 단계의 숫자입니다. 이 종목은 두 숫자의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수요예측과 청약 사이에 시장 분위기가 바뀌었거나, 기관과 개인의 가격 평가가 달랐다는 뜻입니다.
두 신호를 겹쳐 보면
경쟁률과 확약이 모두 낮았습니다. 공모 단계에서 기관이 보낸 신호가 일관되게 약했다는 뜻입니다. 확정 공모가가 밴드 하단이나 그 아래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 조합이기도 합니다.
| 항목 | 수치 |
|---|---|
| 수요예측일 | 2026년 9월 2일 |
| 총 공모금액 | 약 200억 원 |
| 기관 경쟁률 | 219.56 : 1 |
| 의무보유확약 | 8.98%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밴드 하회 확정은 무엇을 뜻하나
희망 밴드 하단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공모가 확정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계획한 조달 금액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이고, 공모 자금의 사용 목적이 설비 투자나 연구개발이었다면 그 계획이 조정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정가 10,000원는 밴드 하단 13,800원 대비 -27.5% 수준입니다.
청약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
공모가와 경쟁률은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 항목은 모두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에서 볼 여섯 곳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비율 — 확약뿐 아니라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까지 반영해, 첫날 실제로 팔릴 수 있는 물량의 비중입니다. 자세히
- 확약 기간 구성 — 같은 확약 비율이라도 15일에 몰려 있는 경우와 3개월 이상이 섞인 경우는 부담의 시점이 다릅니다.
- 구주 매출 비중 — 공모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지, 기존 주주에게 가는지의 차이입니다.
- 공모가 산정 근거 — 비교기업과 할인율이 합리적인지. 공모가 산정 읽는 법
네오사피엔스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21일입니다. 상장 이후 시초가와 종가는 결과 글로 따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네오사피엔스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10,0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3,800원~15,800원이었습니다.
네오사피엔스 기관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19.56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1,047.78대 1이었습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네오사피엔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얼마인가요?
8.98%입니다. 낮은 수준으로, 배정 물량 대부분이 상장 첫날부터 매도 가능한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