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테라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1,328.82대 1, 확정 공모가 16,600원
인벤테라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328.82대 1과 의무보유확약 43.06%, 확정 공모가 16,600원 (희망 밴드 12,100원~16,600원)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913대 1이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인벤테라
- 공모가 밴드
- 12,100원 ~ 16,600원
- 확정 공모가
- 16,600원
- 총 공모금액
- 약 196억 원
- 기관 경쟁률
- 1,328.82 : 1
- 의무보유확약
- 43.06%
- 일반 청약 경쟁률
- 1,913 : 1
- 주관사
-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 수요예측
- 2026년 3월 11일
- 일반청약
- 2026년 3월 23일~24일
- 상장일
- 2026년 4월 2일
출처: 증권신고서,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
인벤테라의 기관 수요예측이 2026년 3월 11일에 마감됐고, 일반 청약은 2026년 3월 23일~24일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16,600원, 총 공모금액은 약 196억 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328.82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43.06%였습니다.
인벤테라는 어떤 회사인가
다당류 기반 나노구조체 약물전달 플랫폼 「Invinity」를 개발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입자 크기와 표면 전하를 제어해 약물을 표적에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회사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증권신고서의 사업의 개요를 요약한 것입니다. 공시 시점 기준이므로 사업 구조는 이후 달라질 수 있고, 공모주 판단에는 사업 내용과 함께 아래의 공모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기관 경쟁률이 상위권이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328.82대 1로, 최근 공모 가운데서도 상위권입니다. 다만 경쟁률이 높다는 것은 신청 수량이 많았다는 뜻일 뿐, 그 기관들이 실제로 오래 보유할 의사가 있었는지는 다음 항목에서 갈립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196억 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가운데 규모로는 46번째입니다. 소규모 공모에서는 배정 물량 자체가 적어 경쟁률이 쉽게 올라갑니다. 같은 경쟁률이라도 대형 공모보다 의미를 낮춰 봐야 합니다.
밴드 상단으로 확정된 공모가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6,6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제시한 구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가격이며, 수요예측이 무난하게 소화됐을 때 나오는 결과입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12,100원 | 확정가가 37.2% 높음 |
| 희망 밴드 상단 | 16,600원 | 확정가와 동일 |
| 확정 공모가 | 16,600원 | 밴드 상단 |
상단 확정은 흔한 결과입니다. 변별력이 크지 않으므로 상단 이상에 얼마나 많은 기관이 몰렸는지, 그리고 그 기관들이 얼마나 오래 묶였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기관이 물량을 상당 부분 묶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3.06%에 달했습니다. 배정 물량의 상당 부분을 기관이 스스로 묶었다는 뜻입니다. 확약을 걸면 그만큼 매도 시점을 포기해야 하므로, 이 비율이 높다는 것은 기관이 물량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중 확약 비율로는 22번째, 기관 경쟁률로는 6번째입니다. 두 순위가 크게 어긋나는 종목은 "신청은 많았지만 묶이지는 않았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합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듭니다. 개념과 기간별 구분은 의무보유확약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 청약은 1,913대 1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913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자금이 확실히 몰렸다는 뜻이지만, 이 구간의 경쟁률은 최근 드물지 않아 그 자체로 상장일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기관 경쟁률 1,328.82대 1과 일반 청약 경쟁률 1,913대 1은 서로 다른 단계의 숫자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두 숫자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두 신호를 겹쳐 보면
경쟁률과 확약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 사례입니다. 기관이 물량을 원했고, 받은 물량을 묶는 것까지 감수했습니다. 신청 수량만 부풀린 경우와는 성격이 다르며,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기관 물량이 구조적으로 줄어든 상태였습니다.
| 항목 | 수치 |
|---|---|
| 수요예측일 | 2026년 3월 11일 |
| 총 공모금액 | 약 196억 원 |
| 기관 경쟁률 | 1,328.82 : 1 |
| 의무보유확약 | 43.06% |
| 확정 공모가 | 16,600원 |
주관사가 2곳인 공모에서 청약처 고르기
이 공모는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2곳이 함께 맡았습니다. 개인은 이 중 한 곳에서만 청약할 수 있으므로 어디에 넣을지가 하나의 판단이 됩니다. 배정 물량이 많은 증권사일수록 균등배정 몫이 커질 수 있지만 청약자도 그만큼 몰립니다. 물량과 예상 청약자 수, 그리고 청약수수료를 함께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청약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
공모가와 경쟁률은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 항목은 모두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에서 볼 여섯 곳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비율 — 확약뿐 아니라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까지 반영해, 첫날 실제로 팔릴 수 있는 물량의 비중입니다. 자세히
- 확약 기간 구성 — 같은 확약 비율이라도 15일에 몰려 있는 경우와 3개월 이상이 섞인 경우는 부담의 시점이 다릅니다.
- 구주 매출 비중 — 공모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지, 기존 주주에게 가는지의 차이입니다.
- 공모가 산정 근거 — 비교기업과 할인율이 합리적인지. 공모가 산정 읽는 법
인벤테라는 2026년 4월 2일 상장했습니다. 상장 첫날 시초가와 종가, 그리고 위 숫자들이 실제 결과와 얼마나 맞았는지는 인벤테라 상장 첫날 결과에 정리했습니다.
인벤테라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16,6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2,100원~16,600원이었습니다.
인벤테라 기관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328.82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1,913대 1이었습니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입니다.
인벤테라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얼마인가요?
43.06%입니다. 높은 수준으로,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기관 물량이 그만큼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