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1,173.21대 1, 확정 공모가 15,500원
페스카로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73.21대 1과 의무보유확약 10.43%, 확정 공모가 15,500원 (희망 밴드 12,500원~15,500원)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430.3대 1이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페스카로
- 공모가 밴드
- 12,500원 ~ 15,500원
- 확정 공모가
- 15,500원
- 총 공모금액
- 약 202억 원
- 기관 경쟁률
- 1,173.21 : 1
- 의무보유확약
- 10.43%
- 일반 청약 경쟁률
- 1,430.3 : 1
- 주관사
-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 수요예측
- 2025년 11월 20일
- 일반청약
- 2025년 12월 1일~2일
- 상장일
- 2025년 12월 10일
출처: 증권신고서,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
페스카로의 기관 수요예측이 2025년 11월 20일에 마감됐고, 일반 청약은 2025년 12월 1일~2일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15,500원, 총 공모금액은 약 202억 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73.21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0.43%였습니다.
페스카로는 어떤 회사인가
2016년 자동차 전장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화이트 해커가 함께 세운 국내 최초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입니다. 차량용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이 주력이며 농기계·건설장비·자율주행 로봇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회사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증권신고서의 사업의 개요를 요약한 것입니다. 공시 시점 기준이므로 사업 구조는 이후 달라질 수 있고, 공모주 판단에는 사업 내용과 함께 아래의 공모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밴드 상단으로 확정된 공모가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5,5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제시한 구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가격이며, 수요예측이 무난하게 소화됐을 때 나오는 결과입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12,500원 | 확정가가 24% 높음 |
| 희망 밴드 상단 | 15,500원 | 확정가와 동일 |
| 확정 공모가 | 15,500원 | 밴드 상단 |
상단 확정은 흔한 결과입니다. 변별력이 크지 않으므로 상단 이상에 얼마나 많은 기관이 몰렸는지, 그리고 그 기관들이 얼마나 오래 묶였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기관 경쟁률은 네 자릿수를 넘겼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73.21대 1을 기록했습니다. 네 자릿수 경쟁률은 흥행으로 분류되지만, 최근 공모 시장에서는 이 구간이 워낙 흔해 그 자체로는 종목을 구분해 주지 못합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02억 원입니다. 이 사이트에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가운데 규모로는 42번째입니다. 중소형 공모에 해당합니다. 경쟁률을 볼 때는 비슷한 규모의 종목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확약이 낮아 물량이 일찍 풀릴 수 있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0.43%입니다. 낮은 편에 속합니다. 배정 물량의 대부분이 상장일에 곧바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상태였다는 뜻으로, 초기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기록된 비스팩 공모 53건 중 확약 비율로는 37번째, 기관 경쟁률로는 11번째입니다. 두 순위가 크게 어긋나는 종목은 "신청은 많았지만 묶이지는 않았다" 또는 그 반대에 해당합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첫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듭니다. 개념과 기간별 구분은 의무보유확약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 청약은 1,430.3대 1로 마감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1,430.3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자금이 확실히 몰렸다는 뜻이지만, 이 구간의 경쟁률은 최근 드물지 않아 그 자체로 상장일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기관 경쟁률 1,173.21대 1과 일반 청약 경쟁률 1,430.3대 1은 서로 다른 단계의 숫자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두 숫자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두 신호를 겹쳐 보면
여기가 이 종목에서 가장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기관 경쟁률은 1,173.21대 1로 높았지만 확약은 10.43%에 그쳤습니다. 물량은 최대한 받되 묶이지는 않겠다는 신청이 대부분이었다는 뜻입니다. 경쟁률만 보고 흥행으로 읽으면 놓치는 부분이고, 상장 첫날 매도 물량이 몰릴 수 있는 조합입니다.
| 항목 | 수치 |
|---|---|
| 수요예측일 | 2025년 11월 20일 |
| 총 공모금액 | 약 202억 원 |
| 기관 경쟁률 | 1,173.21 : 1 |
| 의무보유확약 | 10.43% |
| 확정 공모가 | 15,500원 |
주관사가 2곳인 공모에서 청약처 고르기
이 공모는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2곳이 함께 맡았습니다. 개인은 이 중 한 곳에서만 청약할 수 있으므로 어디에 넣을지가 하나의 판단이 됩니다. 배정 물량이 많은 증권사일수록 균등배정 몫이 커질 수 있지만 청약자도 그만큼 몰립니다. 물량과 예상 청약자 수, 그리고 청약수수료를 함께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청약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
공모가와 경쟁률은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 항목은 모두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에서 볼 여섯 곳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비율 — 확약뿐 아니라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까지 반영해, 첫날 실제로 팔릴 수 있는 물량의 비중입니다. 자세히
- 확약 기간 구성 — 같은 확약 비율이라도 15일에 몰려 있는 경우와 3개월 이상이 섞인 경우는 부담의 시점이 다릅니다.
- 구주 매출 비중 — 공모 자금이 회사로 들어가는지, 기존 주주에게 가는지의 차이입니다.
- 공모가 산정 근거 — 비교기업과 할인율이 합리적인지. 공모가 산정 읽는 법
페스카로는 2025년 12월 10일 상장했습니다. 상장 첫날 시초가와 종가, 그리고 위 숫자들이 실제 결과와 얼마나 맞았는지는 페스카로 상장 첫날 결과에 정리했습니다.
페스카로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15,5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2,500원~15,500원이었습니다.
페스카로 기관 경쟁률과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73.21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1,430.3대 1이었습니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입니다.
페스카로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얼마인가요?
10.43%입니다. 낮은 수준으로, 배정 물량 대부분이 상장 첫날부터 매도 가능한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