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상장 첫날 결과 — 시초가 16,560원, 종가 9,850원
레몬헬스케어가 2026년 7월 6일 상장했습니다. 공모가 10,000원 대비 시초가 +65.6%, 첫날 종가 -1.5%. 의무보유확약 6.92%가 결과와 어떻게 이어졌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공모 개요
- 종목명
- 레몬헬스케어
- 공모가 밴드
- 7,500원 ~ 10,000원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기관 경쟁률
- 1,238 : 1
- 의무보유확약
- 6.92%
- 일반 청약 경쟁률
- 1,510.57 : 1
- 주관사
- KB증권
- 상장일 시초가
- 16,560원 (+65.6%)
- 상장일 종가
- 9,850원 (-1.5%)
- 상장일
- 2026년 7월 6일
출처: 38커뮤니케이션 수요예측결과·신규상장 자료
레몬헬스케어가 2026년 7월 6일 상장했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10,000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238대 1이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6.92%였습니다. 상장 첫날 결과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레몬헬스케어는 어떤 회사인가
병원과 환자, 보험사를 잇는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스마트병원 서비스와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가 주력이며, 의료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변환해 전달하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오르며 출발했지만 공모가 아래에서 끝났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높은 16,560원에서 시작했지만 종가는 공모가를 밑도는 9,85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의 강세가 하루를 버티지 못한 사례입니다.
| 구분 | 가격 | 공모가 대비 |
|---|---|---|
| 확정 공모가 | 10,000원 | 기준 |
| 상장일 시초가 | 16,560원 | +65.6% |
| 상장일 종가 | 9,850원 | -1.5% |
시초가에서 종가까지의 변동률은 -40.5%입니다. 장중에 상당한 매도 물량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100주를 배정받았다면 얼마를 잃었나
배정 물량 100주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청약수수료와 매도 시 증권거래세는 제외한 금액이며, 실제 손익은 수수료와 세금을 반영해야 합니다.
| 매도 시점 | 매도 금액 | 손익 |
|---|---|---|
| 매수 원가 (공모가) | 1,000,000원 | 기준 |
| 시초가에 전량 매도 | 1,656,000원 | +656,000원 (+65.6%) |
| 종가까지 보유 후 매도 | 985,000원 | -15,000원 (-1.5%) |
이 종목에서는 시초가 매도가 종가 매도보다 유리했습니다. 다만 이는 결과를 놓고 본 이야기이며, 장이 열리는 시점에는 알 수 없는 정보입니다. 매도 원칙은 상장일 매도 전략처럼 미리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확약이 알려준 대로 됐다
수요예측 단계에서 확약 비율이 6.92%에 그쳤습니다. 배정받은 기관 물량 대부분이 상장 첫날부터 매도 가능한 상태였고, 종가는 공모가 대비 -1.5%으로 마감했습니다. 기관 경쟁률 1,238대 1이라는 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결과이며, 확약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 항목 | 수치 |
|---|---|
| 기관 경쟁률 | 1,238 : 1 |
| 의무보유확약 | 6.92% |
| 일반 청약 경쟁률 | 1,510.57 : 1 |
| 시초가 수익률 | +65.6% |
| 첫날 종가 수익률 | -1.5% |
레몬헬스케어의 공모 단계 숫자와 그 해석은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결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모가를 밑돈 채 끝난 첫날
배정받아 첫날 종가에 팔았다면 손실이 났다는 뜻입니다. 공모주가 항상 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종목의 기관 경쟁률은 1,238대 1, 의무보유확약은 6.92%였습니다. 청약 전에 확인할 수 있었던 신호가 있었는지는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결과에서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장중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시초가 16,560원에서 종가 9,850원까지 -40.5% 밀렸습니다. 개장 직후 형성된 가격이 하루를 버티지 못한 경우로, 시초가에 매수한 쪽은 같은 날 큰 폭의 평가손실을 안았습니다. 상장일 시초가는 그 시점의 수급만 반영한 가격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사례에서 남길 것
- 공모가 10,000원, 시초가 16,560원(+65.6%), 첫날 종가 9,850원(-1.5%).
- 기관 경쟁률 1,238대 1, 의무보유확약 6.92%, 일반 청약 경쟁률 1,510.57대 1.
- 첫날 종가가 공모가를 밑돈 사례로 기록. 공모주의 손실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
- 주관사 KB증권, 상장일 2026년 7월 6일.
레몬헬스케어 상장일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16,560원으로, 공모가 10,000원 대비 +65.6%입니다.
레몬헬스케어 상장 첫날 종가는 얼마였나요?
9,85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공모가 대비 -1.5%, 시초가 대비 -40.5%입니다.
이 수치는 언제 기준인가요?
2026년 7월 6일 상장 첫날 기준입니다. 이후 주가는 계속 변동하므로 현재 시세는 증권사 시세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